중견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정부의
첫 종합대책인 ‘희망의 사다리 구축’이
본격화돼 지역 중견기업들도 상당한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부산.울산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우선 3% 미만에 머물고 있는 R&D 투자를
2천 17년까지 5% 수준으로 올리기로
했습니다.
또 수출 1억달러 달성 잠재력을 갖춘 글로벌
전문 후보기업을 집중 육성해 2017년까지
모두 400개를 선정하기로 하고 ,다음달까지
선정작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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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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