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동안의 추석 연휴가 끝나고
울산지역은 서서히 일상의 모습을 되찾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조금 전인 오전 7시부터
생산라인을 가동시켰고 현대중공업과
삼성SDI 등 대부분의 기업과 관공서도
오늘부터 정상 업무에 들어갑니다.
한편, 연휴 기간 울산 인근 고속도로와
주요 국도는 고향을 오가는 차량들이 분산돼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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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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