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가 발생해도 소방차가 진입하지 못하는
소방 사각지대가 울산지역엔 5곳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방제청이 강기윤 국회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울주군 상북면 천전리
윗각당마을과 북구 창평동 차일마을, 남구
장생포동 230번지 일대 등 울산지역 5곳은
골목길이 좁아 소방차가 드나들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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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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