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촬영지로 전국에 소개된 간절곶에서
'친구2'의 제작발표회가 개최됩니다.
울주군은 오는 24일 간절곶 공원에서
영화감독과 주연배우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구2의 제작발표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 영화는 50% 이상 울산을 주 배경으로
촬영됐으며, 올해 하반기 개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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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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