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문화관광해설사들이 울산을 홍보하는 전도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최근 서생포 왜성을 방문했던
일본인 타나카 오시오부토씨가
문화관광해설사 김영숙씨에게 감사의 편지를
보내는 등 외국인 방문객의 감사 표시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현재 울산에는 반구대 암각화와 서생포 왜성, 옹기박물관 등 10곳의 관광지에서 37명의
문화관광해설사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