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계열인 경남은행 인수전이
4파전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경남은행과 광주은행
매각을 위한 예비입찰을 오늘(9\/25) 마감한
결과 지역자본으로 구성된 경남은행
인수추진위원회를 비롯해 부산,대구,기업은행이 입찰서류를 제출했습니다.
경남은행 인수추진위원회는 트루벤 인베스트
먼트 등과 함께 '경은사랑 컨소시엄'을 구성해
매각주관사인 삼성증권에 예비입찰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우선협상대상자는 예비 입찰 후 실사와
본 입찰 등을 거쳐 내년 초에 결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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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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