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대기업 연휴 끝 정상조업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9-23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등 울산지역 주요
대기업들이 5일간의 추석 연휴를 끝내고
오늘(9\/23)부터 조업을 재개했습니다.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은 지난 18일부터 닷새간의 추석 연휴를 마치고 정상 조업에
들어갔으며,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근로자들도 같은 기간 연휴를 보낸 뒤 오늘(9\/23)부터
생산라인을 정상 가동하고 있습니다.

북구 효문공단과 매곡공단 등 자동차와 조선 1.2차 협력업체들도 모기업의 일정에 맞춰
일제히 조업을 재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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