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생명의 숲은 오늘(9\/23)
울주군 상북면 산불 피해 현장 설명회에서
"울주군 언양과 상북의 산불 피해지를
획일적으로 복구하지 말 것"을 촉구했습니다.
울산생명의숲은
산불 피해가 크지 않은 소나무 숲은 햇볕이
들지 않아 식물의 생장이 떨어진 상태지만
"완전히 불탄 소나무 숲 아래에는
햇볕이 많이 들어 어린 참나무가
왕성하게 자라고 있다며, 주장했습니다.
한편, 울주군은 90억원을 들여
내년 봄부터 산불 복원에 나설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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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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