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추분인
오늘(9\/23)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은 아침 최저 20도, 낮 최고 27.2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9\/24)도 맑다가 오후 들어
구름이 많아지겠으며, 기온은 19도에서 30도의
분포로 한낮에는 덥다가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예상돼 감기 등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산앞바다의 물결은 내일 0.5~2미터로
먼 바다에서 조금 높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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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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