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로 현 집행부의 임기가 끝나는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는 25일
확대운영위를 열고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해
다음달 선거를 치를 예정입니다.
현 문용문 위원장이 불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지난 2009년부터 3년 연속 무분규 타결을
이끌었던 이경훈 전 노조위원장과
이상욱 전 위원장,
하부영 전 민주노총 울산본부장 등이
출마할 것으로 예상돼,
이번 선거는 중도와 강경 성향의
전 노조위원장들 간의 치열한 대결 구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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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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