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23) 오전 11시쯤
울주군 온산읍 강양리 하회마을 뒷산에서
산불이 나 임야 0.1ha를 태우고
5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공무원 30여명과
헬기 2대가 동원돼 진화에 나섰지만
소방차의 접근이 어려운 곳인데다
소나무 재선충병 훈증더미에 옮겨붙은
불이 꺼지지 않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산 정상 부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지역주민과 등산객을 대상으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상출처 => 양산산림항공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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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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