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광역시의회가 내년도 시의원 의정비
인상 방침을 굳히고 인상 당위성 홍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시의회는 "시의원 의정비가 지난 5년간
동결됐기 때문에 내년에는 물가와 공무원 임금 인상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울산 시의원의 의정비는 7대 광역시
의정비 평균 5천 694만원보다 156만원이 적은
수준이며, 시의회는 적절한 인상안을 마련해
조만간 울산시에 요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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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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