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공기업의 부채 비율이
강원, 전북에 이어 3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백재현 의원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연말 기준
'지방공사와 공단의 부채비율'은
강원도가 380%로 가장 높았고
전북 324%, 울산 276% 등의 순을 보였으며
평균 부채율은 14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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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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