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제조업체, 4분기 경기 악화 전망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9-24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기업들은 올 4분기 기업경기가
더욱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울산 상공회의소가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4분기 기업경기를 조사한 결과
전망치가 90으로 나타나 3분기 93보다
2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자동차가 91로 대내외 여건이
불안정할 것으로 전망된 반면 조선은 133을
기록해 유럽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과 수주
회복세를 반영했습니다.

4분기 경영애로 요인으로는 자금난과 환율
변동, 원자재 조달 여건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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