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24) 새벽 0시 10분쯤 울주군 웅촌면
울산컨트리클럽 골프장 코스관리동에 세워져
있던 모래운반용 트랙터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트랙터 2대 가운데 1대가 모두 타고
1대는 그을려 소방서 추산 천5백만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작업을 마치고 세워둔
장비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차량에 달린
CCTV를 수거해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제공 웅촌파출소, 뉴스 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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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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