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석 판매 경쟁에서 백화점이 가장
나은 성적표를 받아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울산점은 지난 2일부터 추석 선물세트 판매에 나서
지난해 추석 연휴와 비교해 10.6% 늘어난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현대백화점 울산점도 지난해 추석보다 7.1%
매출이 증가한 반면 메가마트 울산점과
이마트 등 대형마트는 4에서 5% 매출이 느는데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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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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