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매출 백화점 '호조', 대형마트 '부진'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9-24 00:00:00 조회수 0

올해 추석 판매 경쟁에서 백화점이 가장
나은 성적표를 받아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울산점은 지난 2일부터 추석 선물세트 판매에 나서
지난해 추석 연휴와 비교해 10.6% 늘어난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현대백화점 울산점도 지난해 추석보다 7.1%
매출이 증가한 반면 메가마트 울산점과
이마트 등 대형마트는 4에서 5% 매출이 느는데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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