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신축공사가 중단돼 장기간
방치되던 대규모 아파트들이 속속 공사와
분양 재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지난 3월
울주군 범서읍 현진에버빌을 공매로 인수한
부영은 최근 울산시에 주택건설사업 계획변경 신청을 했습니다.
지난 2009년 6월 시행사 부도로 공사가
중단된 남구 달동 센트럴자이도 사업 재개
절차에 돌입해 지난 16일 남구청에 건축허가
변경 신청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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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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