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자매·우호도시 관계자 잇따라 초청

입력 2013-09-24 00:00:00 조회수 0

울산시는 중국 우시시 관계자와
미국 포틀랜드 6·25 전쟁 참전용사,
일본 니가타시 등 해외 자매·우호도시
관계자들을 잇따라 초청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7일 우시시와
'자매도시 협정서'에 조인식을 갖고
교류와 협력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울산시는 또 6·25 정전 60주년을 맞아
자매도시인 미국 포틀랜드에 살고 있는
참전용사를 다음달초 초청해 그들의 희생에
감사를 표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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