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비전 '액체물류 기반의 초일류 항만'

입력 2013-09-24 00:00:00 조회수 0

내일(9\/25) 울산항 개항 50주년을 맞아
울산항만공사가
'오일허브를 넘어서'라는 슬로건과 함께,
2천30년의 비전을 '액체물류 기반의 초일류
항만'으로 정했습니다.

이번에 정한 슬로건과 비전에는
동북아 오일허브 조성 등을 통해
세계적인 액체물류 중심 항만으로 거듭나자는 의지가 담겼습니다.

항만공사는 구체적인 목표로
현재 연간 1억5천800만 톤 규모인
액체화물 물동량을 2030년까지
두배인 3억톤 수준으로 늘리고,
항만관련 부가가치 역시 지금의 두 배인
18조 3천억원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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