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삼남면 주민들이 인근 비료공장에서
나오는 악취 때문에 불편을 겪고 있다며
울주군에 대책 마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삼동면 조일리 울주양돈영농조합법인이
운영하는 신광비료는 가축분뇨를 활용한
유기질 비료를 생산하고 있으며,
하잠리의 두전 주식회사는 음식물을 자원화해 유기질 비료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들 시설은 악취배출 허용기준치 초과 등의
이유로 최근까지 울주군으로부터 개선명령과
과태료 부과처분 등을 수 차례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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