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시의원, "의정비 인상 안돼"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9-24 00:00:00 조회수 0

통합진보당 울산광역시 의원단은
시의회가 내년 의정비 인상을 추진하겠다고
한데 대해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천병태 의원 등 통합진보당 소속 시의원들은
내년 공무원 임금도 동결이 예상되고,
전국적으로 의정비 동결을
결정하고 있는 상황에서 울산시의회가
제대로 된 의원총회도 없이 인상을 추진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시민연대 등 울산지역 시민단체들은
시의회의 의정비 인상에 대해 반대하지는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