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9\/25)
다른 사람에게 판매했던 자신의 트럭을 훔친
혐의로 50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올해초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58살 김모 씨에게 350만 원을 받고
자신의 1톤 트럭을 판 뒤, 지난 3월말
울주군 온양읍에 주차돼 있던 이 트럭을
보조열쇠를 이용해 훔쳐 타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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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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