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9\/25)
창문이 열린 식당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17살 김모 군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군은 지난 9일 새벽 2시쯤 남구 옥동의
1층 식당에 들어가 현금 10만 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3차례에 걸쳐 같은 식당에서
25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CTV화면-남부경찰서 제공, 추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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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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