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늦게 귀가하는 여성과 아동을 위해
지킴이단이 버스 승강장에서 집까지 바래다주는
심야 귀가길 동행 서비스가
오늘(9\/25)부터 두달간 시범 실시됩니다.
시범 승강장은 남구 삼산동 안심마을과
동구 방어동 문현초등학교 등 5곳으로
밤10시부터 새벽2시 사이에 이용 가능합니다.
울산시 아동, 여성안전 지킴이단은
5개 구군에서 403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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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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