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아동 심야 귀가길 동행 시범운행

홍상순 기자 입력 2013-09-25 00:00:00 조회수 0

밤늦게 귀가하는 여성과 아동을 위해
지킴이단이 버스 승강장에서 집까지 바래다주는
심야 귀가길 동행 서비스가
오늘(9\/25)부터 두달간 시범 실시됩니다.

시범 승강장은 남구 삼산동 안심마을과
동구 방어동 문현초등학교 등 5곳으로
밤10시부터 새벽2시 사이에 이용 가능합니다.

울산시 아동, 여성안전 지킴이단은
5개 구군에서 403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