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병원 산부인과 권용순 교수가 개발한
새로운 자궁선근종 절제술이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울산대병원 측은 자궁동맥을 일시적으로
차단해 출혈 부작용을 줄인 이번 수술법은
여성들이 자궁을 적출하지 않고도 임신과 출산, 치료를 병행할 수 있는 획기적인 수술법으로
세계적인 학술지에 소개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권용순 교수 사진 등 자료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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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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