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9월 예정인
북구 강동중학교의 이설 계획이
학교 부지 문제로 지연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강동중학교가 이전할 부지를
2015년 개교 예정인 국제중학교에 내준 뒤
지금까지 대체 부지를 확보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시교육청은 이에 따라
강동고등학교 신설 예정부지에
강동중학교를 옮겨 짓기로 하고
교육부의 허가를 받기 위해
설득 작업을 벌이고 있어,
2015년 이후에나 이설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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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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