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청은 주택재개발사업 주민설명회를
25일 우정동 일대 B-03구역을 시작으로
다음달까지 모두 6곳에 대해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중구청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재개발사업의
장기화로 주민들의 재산권이 제한되거나 불편이 가중되고 있어 사업 추진 여부를 주민 스스로
결정하도록 하고 지구지정 철회를 원할 경우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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