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옥동과 북구 농소를 잇는
국도 7호선 우회도로 제1구간이 실시설계를
마친지 8년 만에 다음달 착공됩니다.
울산시는 총 2천 26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남구 옥동과 중구 성안을 잇는 길이 8km,
폭 20미터의 도로 공사를 다음달 착공해
오는 2018년 1월 준공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혁신도시로 이주할
명정천 지하차도 부근 주민 80가구의
이주 문제가 LH공사측과 아직 합의를
완료하지 못해 사업추진에 다소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편, 중구 성안과 북구 농소를 잇는 2구간은 현재 46%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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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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