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개항 50주년 기념식'이
오늘(9\/25) 오전 남구 삼산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됐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 박종록 울산항만공사 사장은
"울산항이 개항 50주년을 맞아
동북아 오일허브를 넘어
세계의 액체물류 중심으로 우뚝 서기 위한
새로운 항해를 시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는 또 하역업체인 신흥사의
이준행 대표가 대통령 표창을 받는 등
항만업 종사자 19명과 2개 단체가
각종 표창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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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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