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아파트 평균가격은 3.3㎡당
676만 원으로, 남구와 중구가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영산대 부동산금융학과 서정렬 교수가
울산지역 아파트 가격을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남구가 3.3㎡당 평균 759만 원,
중구가 716만 원으로
다른 지역보다 200만원 정도 높았습니다.
매매가 대비 전세가격은
울산이 69.5%로
부산의 66.3% 보다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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