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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미술관 예정부지인
울산초등학교 부지에 대한 발굴조사가
내년부터 시작됩니다.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은
오늘(9\/25) 교육행정협의회를 갖고
9가지 의제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유희정 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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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이
교육행정협의회를 열고
오는 2017년 시립미술관 건립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초등학교가
내년 3월 혁신도시로 이전하면
곧바로 문화재 발굴조사를 할 수 있도록
울산시교육청에 토지사용 승낙을 요청했습니다.
울산초등학교는 조선 시대 객사가 있던 곳이며
유물 출토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또 2015년 전국 기능경기대회 준비와
기후 변화 교육, 울산과 태화강 홍보 등을
당부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는 2015년 현대공고를
조선해양플랜트 마이스터고로 전환하기로 하고
울산시에 6억원의 예산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또 자유학기제 운영에 따라 직업 체험처를
늘려줄 것과 강동산하지구에 학교 부지 추가
확보, 법정 전입금 조기 전입 등을
당부했습니다.
◀INT▶김복만 울산시교육감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은
1년에 한 차례 교육행정협의회를 열고
울산현안과 교육발전에 대해
협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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