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위치 추적으로 자살 의심자 발견

유영재 기자 입력 2013-09-26 00:00:00 조회수 0

어젯밤(9\/25) 11시쯤 북구 산하동에서
술을 마시고 목숨을 끊으려고 한
32살 임 모씨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 대원에게 발견돼
가족의 품으로 무사히 돌아갔습니다.

소방당국은
임 씨가 친구들에게
'먼저가겠다, 잘 살아라'는 문자 메시지를 보내
가족의 위치 추정 요청 신고를 받고
임 씨의 휴대폰 위치를 추적한 결과
북구 산하동 대안마을 입구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승용차 안에 있던
임 씨를 발견해 가족에게 인계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