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26) 오후 1시쯤 중구 성남동 영화관
복합상가 건물 1층 식당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83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 분 만에 진화됐지만, 손님과 종업원 등
수십 명이 긴급 대피하는 등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식당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새벽 2시20분쯤에는
남구 신정동의 한 다세대 주택 3층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를 태워 4백여 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상가는 촬영O, 주택화재는 사진 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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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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