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테크노파크가 5년 동안
자동차용 화학소재 기술개발을 지원한 결과
16종이 상품화돼 4천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테크노파크는 오늘(9\/26) 롯데호텔에서 열린
산업원천 기술개발사업 최종 성과보고회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사업에는 그동안 전국 15개 산학연이
참가했으며
친환경 실리카 타이어 소재와
경량 파노라마 루프 등 자동차 산업 트렌드에
발맞춘 다양한 기술 과제를 수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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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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