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7월부터 노인들을 대상으로 기초연금이
지급되면 울산시가 부담해야 하는 재정 부담이
2배나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내년도 전체 수령액은
천267억원으로 예상되며 30%인 380억원을
울산시가 부담하게 돼 올해보다
2배 늘어납니다.
울산시는 영유아 보육비 부담에
노인 기초연금까지 보태지면
지자체의 재정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우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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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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