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교통난 해소위해 순환버스 도입해야"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9-26 00:00:00 조회수 0

동구지역의 극심한 교통난 해소를 위해
순환버스를 도입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권명호 부의장은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의에서,
동구 방어동 꽃바위 지역은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등 기업이 밀집해 부근 도로가 매일 출·퇴근 전쟁을 치르고
있다며, 순환버스를 도입해
교통난을 해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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