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수중 폐기물을 지속적으로
수거하기위한 민관협의체가 구성됐습니다.
협의체는 울산시와 울산지방해양항만청,
울산항만공사, 울산해양경찰서 등
4개 기관대표와 관련업체 종사자 등
모두 9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울산시는 보이지 않는 바닷속 폐기물도
철저히 수거해 바다 생태계를 지켜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