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인 1944년
울산 영남알프스 신불산에서 잡힌
표범 사진이 화젭니다.
기행작가 배성동씨가 공개한 이 사진은
당시 신불산에서 포수가 직접 사냥한
표범을 기념하기 위해
상북면 사무소 앞에서 찍은 것입니다.
배 대표는 "이 표범 사진은 그동안
말로만 전해지던 영남알프스 표범의 존재를
입증하는 중요한 자료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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