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 측정 장비인 TMS를 조작해 8년 동안
유독 가스를 방출해온 주식회사 범우에 대해
울주군 온산읍 주민들이 집단행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주군 온산읍 37개 마을 이장들로 구성된
온산읍이장협의회는
범우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또 덕신리 일대 주민들은 유독가스를
마시고 살았다며 회사측에 주민들의 건강검진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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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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