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받는 교부금이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나 새로운 예술,문화사업 발굴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민주당 김윤덕 의원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은 4년 동안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232억원의 교부금을 지원받아
전체 지원액의 0.85%에 그쳤습니다.
반면 경북은 같은 기간 교부금이 4천 713억원,
전남은 4천 448억원으로
각각 17.4%와 16.4%를 차지해
지역간 불균형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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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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