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국가예산이 오늘(9\/26)
국무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울산시 관련 예산은 신청액의 95.5%가
반영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국고보조사업비는
신청액의 101.2%가 반영된 6천944억원,
국가시행사업비는 91.9%가 반영된
1조390억원 등
모두 1조 7천 334억원이 확보됐습니다.
당초 우려와 달리
도로와 철도 등 SOC사업은 대부분 반영됐으나
신항만 건설비와 울산-포항 고속도로 건설비가
크게 삭감됐습니다.
또 유니스트 인프라 구축비,
그린전기자동차 차량 부품 개발비 등
연구, 교육비도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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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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