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26) 밤 9시20분쯤 (울산시)
울주군 두서면 구량리의 한 나무 재활용 업체
야적장에서 자연 발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폐목재 400여 톤을 태웠습니다.
건조한 날씨 속에 작은 불씨들이
퇴비를 만들기 위해 쌓아둔 나무 더미 사이로
번지면서, 소방당국은 2차 화재 사고에 대비해
이 시각까지도 잔불정리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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