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26) 오후 6시50분쯤
대기업 협력업체 직원 19살 김모 군이
동구 서부동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군의 휴대전화와 오토바이 헬멧 등이
아파트 15층 복도에서 발견된 점으로 미뤄
스스로 뛰어 내린 것으로 보고 유가족들을
상대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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