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적장 폐목재 화재..12시간 만에 완진(화면:중부소방

이돈욱 기자 입력 2013-09-27 00:00:00 조회수 0

어젯밤(9\/26) 9시 20분쯤 울주군 두서면의
한 폐목재 처리업체의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2시간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화재가 발생한 곳은 4백톤 규모의
폐목재 가루가 쌓인 야적장으로,
불꽃은 나지 않고 연기만 발생하는 상태로
화재가 발생해 굴삭기 2대를 이용해 일일이
폐목재를 옮기며 물을 뿌리는 방식으로
진화 작업이 벌어졌습니다.

소방서는 자연발화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정확한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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