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울산과 부산·대구 등 5개 출입국
관리사무소는 오늘(9\/27) 불법체류 외국인을
대거 고용한 혐의로 경북 경주에 있는
업체 7곳과 불법체류 근로자 50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불법체류자들은 중국과 인도네시아, 베트남,
캄보디아 등 6개 국적으로 대다수
단기 관광비자로 입국했거나 선원으로 국내에
들어와 불법체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편 민주노총 울산본부 관계자들은
출입국관리사무소 단속반이 외국인을
구타하는 등 절차와 인권을 무시한
강제단속을 했다고 항의했고 사무소측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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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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