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가 발주한 각종 공사들이
설계 변경을 통해 공사예가를 초과하는 일이
빈번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홍문표 의원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항만공사가 최근 3년간 직접 발주한 공사는
11건이며 이 가운데 7건이 설계변경을 통해
공사비가 증액됐습니다.
특히 3개 사업은 공사예가를 초과한 것으로
드러나 입찰 제도의 취지를 무색하게
만들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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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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