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받고 있는 7호 국도인 산업로 확장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비 50억원이 내년
정부예산에 반영돼 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사업대상지는 4차선인 북구 신답교에서 경주시
경계까지 4.7km구간으로 도로폭이 협소해
만성 체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 구간 확장공사에는 천 억원의 사업비가
연차적으로 투입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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