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수출 2011년 2월 이후 최저수준 하락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9-27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수출입 실적이 지난 2천 11년 2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동반 하락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가 발표한 지난달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지난 8월 울산 수출은
석유제품과 선박의 수출이 50% 이상의 감소세를
보여 70억 6천만 달러를 기록하는데 그쳐 7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수입도 원유 수입이 지난해 같은 달 대비
21%나 감소하는 등의 여파로 60억 천만 달러에
그쳐 지난 2천 11년 2월이후 최저 수준을
나타냈습니다.

반면 경기도는 반도체와 자동차 등 주력품목의
높은 수출 신장세에 힘입어 8월에도
수출증가율이 21.9%에 달해 울산을 제치고
전국 1위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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