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중국 강소성 우시시가
오늘(9\/27) 울산시청에서
자매도시 협정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우시시는 인구 460만명에, 수출입 총액이
700억 달러를 넘는 도시로, 울산시는
앞으로 경제협력과 문화 교류에 힘쓸
계획입니다.
이로써 울산의 자매도시는 9개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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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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