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계 소식

홍상순 기자 입력 2013-09-27 00:00:00 조회수 0

◀ANC▶
아트 울산 2103 전시회가 오늘(9\/27)
태화강 둔치에서 개막해 일요일까지
이어집니다.

조선시대 외교관 이예 선생을 재조명하는
전시회가 준비중입니다.

문화계 소식 유희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희망과 꿈’을 주제로 한
올해 아트 울산 전시회에는
200명의 작가들이 참가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장애인 작가들의 작품을 유치해
용기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시민들은 백로와 십리대밭, 고래 등을
형상화한 보드에 직접 희망과 꿈을
적을 수 있습니다.

개막식은 내일(9\/28) 오후 7시
태화강 둔치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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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외교관으로 이름을 떨친
충숙공 이예 선생을 재조명하는 전시회가
오는 30일부터 울산박물관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이예 선생의 일생과 업적을 기록한 학파실기와 이예 선생이 일본에
전달했던 대장경 등이 전시됩니다.

이예 선생은 73살 생을 마감하기까지
40여 차례 일본에 건너가 600여명의 포로를
석방시킨 공으로 종2품 벼슬을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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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언양읍성 민속놀이마당이
주말인 내일(9\/28)과 모레(9\/29) 이틀간
언양읍성 북문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굿과 줄타기 등 전통 공연을 볼 수 있고
전차 체험과 병영체험, 언양읍성 둘레길
걷기 등 다양한 체험도 즐길 수 있습니다.

언양읍성은 500여년전에 만들어진
네모꼴의 평지성으로, 얼마전 남문이
복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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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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